파키스탄의 심장, 수도 이슬라마바드와 손잡고 양국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사단법인 주한파키스탄 상공인클럽(PCCK)이 파키스탄 현지와의 핵심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을 방문 중인 PCCK의 따즈제인 부회장, 무스타파 부회장 등 파키스탄 지회 임원단은 지난 2월 27일,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공식 방문했습니다.
이날 PCCK 대표단은 이슬라마바드 상공회의소(Islamabad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의 회장,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을 접견하고,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성공적으로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 이어진 오찬에서는 양국의 상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미래를 향한 약속: 상호 방문 및 교류 협력 강화
이번 만남은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슬라마바드 상공회의소 회장은 2022년 중 임원단과 함께 대한민국을 직접 방문하여 당시 PCCK 이장희 회장과 만나 양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PCCK가 구축한 파트너십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고위급 리더십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공고해질 것임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PCCK는 파키스탄의 수도이자 행정의 중심지인 이슬라마바드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우리 회원사들의 성공적인 현지 비즈니스를 위한 강력한 지원 체계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